• 2023. 5. 28.

    by. 하얀부자2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이 생계를 위하여 급하게 고금리 대출을 많이 받고 있는 요즘 대출 원리금 상환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에게 원리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지원하는 사업이 새 출발기금입니다 아래 내용에서 새 출발기금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새출발기금이란?

     

    새 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매출 손실로 인해 피해를 입고 대출을 어쩔 수 없이 받게 되어 일상생활이 힘든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부채 지원을 위해 정부에서 마련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입니다
     

    새 출발기금은 총 30조 원 규모로 22년 10월 시행한 새 출발기금이 반년만에 약 3조 원 이상의 채무액 신청이 될 만큼 많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이 채무조정을 신청하고 확정받고 있습니다
     
     
    채무조정은 조건에 따라 원금을 감면해 주거나 이자가 높은 부채를 낮은 이자율로 채무조정을 받을 수 있고 부실차주나 부실우려차주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새출발기금 신청조건 신청방법

     
     

    새 출발기금 신청조건

     
    새 출발기금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새 출발기금 신청조건에는 코로나19로 피해사실이 인정되는 차주가 대상자입니다 피해사실이 인정되는 차주는 1차, 2차, 3차 손실보전금 등 재난지원금 또는 손실보상금을 수령한 차주가 되겠습니다

    또한 새 출발기금 대상자는 코로나 피해를 입은 차주 중에서 부실차주(3개월 이상 대출을 연체한 차주)와 부실우려차주(신용평점 하위차주 또는 고의성 없이 연체 중인 차주)가 있습니다
     
     

    새 출발기금 채무조정 내용

     

    • 상환기간 조정 : 거치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3년이며, 상환기간은 신용대출은 10년 담보대출은 최대 20년까지 분할상환 할 수 있습니다
    • 부실차주(3개월 이상 연체 중인차주) : 부채액에 보유재산보다 많을 경우 부채 원금을 조정합니다(0% ~ 80%)
    • 부실우려차주 : 원금 감면은 없지만 낮은 금리로 채무조정이 가능합니다
    • 채무조정 신청 즉시 다음날부터 추심은 중단되며 강제집행 또한 중단됩니다

     
    새 출발기금 채무 지원의 한도는 담보채권 10억 원, 무담보채권(신용대출) 5억 원 총 15억 원이며 채무조정이 가능한 대출은 보증대출, 신용대출 사업 관련대출과 금융회사가 보유한 해당차주에 대한 어떠한 대출도 모두 가능합니다
     

    특히 새 출발기금 부실차주는 원금 감면이 최대 80%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여부에 따라 원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아직 신청 안 하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새출발기금 신청하기 버튼

     
     

    새 출발기금 신청방법

     
    새 출발기금 신청방법에는 부실차주와 부실우려차주 방법이 다른데요 일단 부실차주는 채무조정 사이트인(새 출발기금. kr) 또는 캠코를 통해 채무조정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코로나19 피해사실이 확인된 부실우려차주는 신용회복위원회 사이트를 검색 후 채무조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회생을 신청하셨던 분들이라면 개인회생을 취소하고 새 출발기금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부실우려차주 채무조정 버튼

     
    2022년 10월부터 1년간 신청이 가능하니 부실우려차주에 해당되는 분들이라면 빠르게 신청해 보시길 바랍니다